게임/블레이드 앤 소울 2011. 9. 14. 19:31

블레이드 앤 소울 2차 CBT 플레이 2일차




안녕하세요.

술처의 블레이드 앤 소울 2차 CBT 플레이 2일차 내용 입니다.

일단 천령 강시까지 잡는것 까지 진행을 하였는데, 소감을 말하면.

1. 저번과 다르게 컨트롤하는 방법에 대해 적응되니, 컨트롤맛을 하는 재미가 있다.

2. 인벤토리 공간이 너무 부족하다.(게임 돈으로 공간을 느리는것은 가능, 대신 돈이 너무 많이 듬)

3. 보패 아이템 같은 경우 따로 보관하는 인벤이 필요함(인벤 공간부족의 주범!)

4. 바닥 텍스쳐가 다른 배경 텍스쳐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

5. 권사의 경우 1 VS 2의 경우가 발생하면 죽을 위험이 있다.(초반에는 그져 그랬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어렵운것 같음)

6. 시스템 설명이 부족함, 그리고 화면이 좀 복잡함 느낌이 있음(로딩 중에 설명하는 내용이 있지만, 모르는 사람이 태반(창고업글도 마찬가지)이고 이점에 대해 보충을 했으면 좋겠음.)

이상입니다. 아래는 2일차 게임 플레이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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